조예은

조예은 에디터

sophie@tim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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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의 오해 끝에 음악으로 완성한 결말, <포핸즈>

Culture

9년의 오해 끝에 음악으로 완성한 결말, <포핸즈>

9년의 시간을 건너 다시 만난 두 피아니스트. 복수와 죄책감, 오해로 뒤엉킨 관계를 지나 <포핸즈>가 끝내 이야기하는 것은 음악과 예술, 그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다.

조예은 에디터 · 2026년 10월 11일

“마지막 무대에 온 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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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대에 온 걸 환영해”

신촌 메가박스가 20년 만에 문 닫았다. 한적했던 이곳의 마지막 상영은 매진됐다. 극장 수는 줄고 있지만, 관객은 특별관과 공연·스포츠 생중계를 보러 여전히 극장에 간다.

조예은 에디터 · 2026년 10월 3일

그래미는 왜 K팝을 ‘아시안 팝’으로 분류하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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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는 왜 K팝을 ‘아시안 팝’으로 분류하려 하나

2027년 그래미에 신설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둘러싸고 BTS가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K팝의 세계적 성장과 팬덤의 힘을 짚으며, 아시아 음악을 하나의 범주로 묶는 그래미의 기준을 살펴본다.

조예은 에디터 ·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