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북미대화 '페이스메이커' 공백 채운다
정부가 '운전석'에서 한 발 물러나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한 가운데 민주당이 국회 차원의 지원에 나선다.
유제니 에디터

정부가 '운전석'에서 한 발 물러나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한 가운데 민주당이 국회 차원의 지원에 나선다.
유제니 에디터

미국과 캐나다는 서로에게 협상 결렬의 책임을 돌렸다. 관세에 이어 언어 문제와 호수 이름까지 거론하며 맞서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1년 전 유치 경쟁 벌였던 주지사·의원들이 전기요금 인상과 일자리 불안에 밀려 줄줄이 규제로 돌아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만 빼고.
문상덕 에디터

반도체·AI에 1500조 원을 쏟아붓는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기후에너지부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장유정 에디터

25일 국회를 찾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미회담에서 한국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보수진영에선 미국의 ‘한국 패싱’ 가능성을 우려했다.
유제니 에디터

유엔이 정치·재정적 위기에 빠진 가운데, 분열된 국제사회에서 유엔의 역할을 회복하기 위한 차기 사무총장의 자질과 과제를 살펴본다.
최문정 에디터
![[칼럼] 두 자리 다툼이 흔들 스무 자리](/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137%2F630e5d66ab8d48eb87d020629cdb05ad.jpg&w=3840&q=75)
지금 다투는 자리는 대법관 둘이다. 스무 자리는 다음 대법원장 몫이다. 지금의 분노로 대법원장을 밀어내면, 다음 스무 자리가 위태롭다.
유제니 에디터

한국형SMR 단장은 설계 특성에 맞는 기준을 산정해 달라고 했고, 환경단체는 격납용기가 버틴다는 전제부터 검증하라고 했다.
장유정 에디터

트럼프 2기 정부가 법무부와 연방기관을 동원해 임신중절 규제를 강행하면서 현장의 여성과 의료진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유제니 에디터

트럼프 정부의 관세 압박에 영국이 디지털서비스세를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취임한지 한 달 된 버넘 총리는 관계 회복과 세수 사이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마이크를 5분만 달라”
[민주당 8·17 전당대회 르포]](/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126%2F54bc3661650548d89da638b032fc38a9.png&w=3840&q=75)
객석에서 한 당원이 조명탑에 올라 발언권을 요구한 29분 동안, 무대에서는 소통을 말하는 축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전례 없이 치열했던 민주당 전대 현장을 기록했다.
대전=유제니 에디터

홀로코스트 난민의 아들인 데이비드 밀리밴드 국제구조위원회 총재는 난민을 시혜의 대상이 아닌 ‘고객’이라고 불렀다.
이해진 에디터

안철수 의원은 정부의 非아파트 대출 정책을 두고 “2030 주거 사다리를 만들어 달랬더니 오히려 밑단에 가두리 쳤다”고 비판했다.
유제니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