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 아동 느는데 진단 대기는 2년, 치료도 ‘깜깜이’
아동 인구가 10년 새 227만명 줄어드는 동안 장애 아동은 1만9511명 늘었지만 진단과 치료 정보의 공백은 더 커지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아동 인구가 10년 새 227만명 줄어드는 동안 장애 아동은 1만9511명 늘었지만 진단과 치료 정보의 공백은 더 커지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비아파트는 서울 아파트 수요를 대체하지 못하고, 국유지는 서울시 손에 있고, 3기 신도시는 아직 삽도 못 뜬 곳이 부지기수다.
유제니 에디터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대한 정치권의 파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당이 일부 보완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제니 에디터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사법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인선 절차를 둘러싸고 청와대와 대법원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는 게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이 본격적으로 ‘탄핵 카드’를 꺼내 들었다.
유제니 에디터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 요건을 강화한 법안 통과를 압박하고 있다. 하지만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공화당 53석으론 60표도, 필리버스터를 끝낼 당내 51표도 없다”며 맞서고 있다.
문상덕 에디터

바퀴벌레는 머리가 없어 목을 칠 수 없고, 어디에나 있어 색출할 수 없고, 밟으면 흩어졌다가 다시 모인다. ‘바퀴벌레’를 자처한 인도 청년들은 그렇게 모디 정부에 맞서고 있다.
문상덕 에디터

크로우 하원의원은 대통령뿐 아니라 당 지도부와 맞서고 있다. “유권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방향을 원한다”는 그는, 11월 선거를 앞두고 당의 새 얼굴을 찾고 있다.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