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배출된 탄소, 몇 번 세야 하나
탄소 1톤이 배출됐다고 하자. 지금은 생산자와 구매자가 각자 장부에 ‘1톤 배출’이라고 적어야 한다. 그만큼 책임이 무겁지만, 중복 기재다. 이런 중복을 없애잔 탄소회계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탄소 1톤이 배출됐다고 하자. 지금은 생산자와 구매자가 각자 장부에 ‘1톤 배출’이라고 적어야 한다. 그만큼 책임이 무겁지만, 중복 기재다. 이런 중복을 없애잔 탄소회계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111년 전 대영제국도 포탄 부족에 무너졌다. 지금 미국이 요격탄 재고를 회복하자면 3년 넘게 걸릴 공산이 크다. 그때가 되면 전장이 바뀔 수도 있다.
문상덕 에디터

‘좋아요’와 조회수를 분석하던 소셜미디어 알고리즘이 한 단계 더 나아갔다. 뮤즈는 이용자의 인간관계와 의도, 취향까지 분석해 정보 파일로 축적한다.
장유정 에디터

중국 정부와 연계된 미국인 부동산 중개인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 아들을 감시한 혐의로 출국 직전 체포됐다.
문상덕 에디터
![[TIME 단독 인터뷰]
트럼프의 ‘아름다운 방’](/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88%2F363a6856fe124eb38574916cbdb8b5cf.jpg&w=3840&q=75)
이란전과 고물가, AI 논란으로 지지 기반이 흔들린다. TIME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75분간 만난 트럼프는 자신의 선택과 남길 유산을 이야기했다.
문상덕 에디터

37세 신학생 탈라리코가 보수층과 흑인 표심을 함께 공략한다. 공화당 팩스턴과 붙은 상원 선거는 민주당의 2028년 대선 전략을 가늠할 시험대다.
문상덕 에디터
![[칼럼] 트럼프가 번 두 달](/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71%2Fb8f6418d40544c2e845ba9d9a8949c07.jpg&w=3840&q=75)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얻은 건 광물 추가 수출통제의 두 달 유예였다. 한국이 중국 밖 공급을 늘리면 한미 협상의 조건도 달라질 수 있다.
문상덕 에디터
![[칼럼] ‘법’보다 ‘약’이 먼저가 된 사연](/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51%2Fb3574a0c11124e40a058ceb7a2b84cdf.jpg&w=3840&q=75)
헌재가 경고한 입법 공백을 국회는 방치했다. 법이 빈 자리에 한 병원은 약 2년간 산모 527명을 소개받아 수술비로 약 15억 원을 받았다.
유제니 에디터

기후라는 말은 줄었지만, 기후 문제는 사라지지 않았다. 올해 뉴욕 기후주간에서는 ‘넷제로’ 대신 에너지 안보와 경쟁력, 전력 비용이 기후 의제를 대신했다.
장유정 에디터

영국이 사우디에 공중급유기를 지원해 후티 공세에 대응하고, 바브엘만데브 해협 불안에 따른 에너지값 상승을 막겠다고 밝혔다.
문상덕 에디터

당장은 일부 지역의 가격을 낮출 수 있지만, 국제 가격 상승과 정유시설 감산으로 오히려 부담이 되돌아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유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