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덤이 우리 사업의 원동력” 카카오엔터테인먼트, IP·플랫폼 결합해 팬 경험 넓힌다
조셉 장 공동대표, 밀켄 연구소 아시아 서밋서 K컬처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전략 제시
조예은 에디터

조셉 장 공동대표, 밀켄 연구소 아시아 서밋서 K컬처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전략 제시
조예은 에디터

9년의 시간을 건너 다시 만난 두 피아니스트. 복수와 죄책감, 오해로 뒤엉킨 관계를 지나 <포핸즈>가 끝내 이야기하는 것은 음악과 예술, 그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다.
조예은 에디터
![괄호 속 ‘들’이 남긴 질문들, <암살자(들)> [아시아의 장면들]](/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304%2F352209d494c549eb86257fc8e06d85d2.jpg&w=3840&q=75)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재구성한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 실제 사건에 남은 의문과 영화가 새롭게 만들어낸 가설을 짚으며, 역사적 각색의 경계와 관객의 비판적 해석을 묻는다.
조예은 에디터

유럽에 한국 식품을 유통해 온 김직 대표는 “김치는 알아도 먹을 줄 모르는” 현지인에게 한식 경험부터 팔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만찬을 연 그 거리에 한식 매장을 열었다.
문상덕 에디터

디즈니+의 <비전퀘스트>가 <완다비전>에 이어 ‘완다’와 ‘비전’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시 한번 조명할 것을 예고해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조예은 에디터

타이틀곡 ‘OUR’, 변하지 않는 관계에 대한 따뜻한 마음 담은 미디엄 템포 팝… 팝과 R&B 아우른 3곡으로 새로운 보컬 색 선보여
조예은 에디터

전곡 작사·작곡 참여로 완성한 엔플라잉표 감성… 타이틀곡 ‘잔불 (Still)’에 담은 진솔한 이야기부터 탄탄한 라이브까지
조예은 에디터

신촌 메가박스가 20년 만에 문 닫았다. 한적했던 이곳의 마지막 상영은 매진됐다. 극장 수는 줄고 있지만, 관객은 특별관과 공연·스포츠 생중계를 보러 여전히 극장에 간다.
조예은 에디터

2027년 그래미에 신설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둘러싸고 BTS가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K팝의 세계적 성장과 팬덤의 힘을 짚으며, 아시아 음악을 하나의 범주로 묶는 그래미의 기준을 살펴본다.
조예은 에디터

음악과 패션, 미스터리를 아우르며 올가을, 극장가를 붉게 물들일 팝 뮤직 스릴러 <마더 메리>가 보도스틸 12종과 컴백 예고편을 공개하며 작품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세계를 예고했다.
조예은 에디터
![끝내 타인을 사랑할 수 있을까, <가능한 사랑> [아시아의 장면들]](/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79%2F676f726d8ff24b4ea06c0eeab06b5a1b.jpg&w=3840&q=75)
서로에게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욕망하지만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가능한 사랑>은 노동과 계급, 욕망과 이해가 엇갈리는 관계 속에서 타인을 향한 사랑의 가능성을 묻는다.
조예은 에디터

협약 첫 공동 사업으로 10월 한 달간 런던 전역서 K-드라마 상영·네트워킹 행사 <큐레이티드 코리아 2026> 개최
조예은 에디터

윤종신이 오는 10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등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가을냄새>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윤종신 특유의 가을 감성은 물론 박재정, 김광진, 정준일 등 특급 게스트 참여까지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예은 에디터

아이맥스가 영화 관람의 새로운 기준처럼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더 큰 화면과 특별한 상영 방식이 영화의 감동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맥스 열풍을 통해 영화관에서 영화를 경험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본다.
조예은 에디터

오늘 오후 6시에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로 컴백하는 보이넥스트도어가 곡 작업부터 안무 제작까지의 여정을 일문일답으로 전달한다.
조예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