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마지막 무대에 온 걸 환영해”

“마지막 무대에 온 걸 환영해”

신촌 메가박스가 20년 만에 문 닫았다. 한적했던 이곳의 마지막 상영은 매진됐다. 극장 수는 줄고 있지만, 관객은 특별관과 공연·스포츠 생중계를 보러 여전히 극장에 간다.

조예은 에디터

그래미는 왜 K팝을 ‘아시안 팝’으로 분류하려 하나

그래미는 왜 K팝을 ‘아시안 팝’으로 분류하려 하나

2027년 그래미에 신설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둘러싸고 BTS가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K팝의 세계적 성장과 팬덤의 힘을 짚으며, 아시아 음악을 하나의 범주로 묶는 그래미의 기준을 살펴본다.

조예은 에디터

영화는 꼭 아이맥스로 봐야 할까

영화는 꼭 아이맥스로 봐야 할까

아이맥스가 영화 관람의 새로운 기준처럼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더 큰 화면과 특별한 상영 방식이 영화의 감동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맥스 열풍을 통해 영화관에서 영화를 경험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본다.

조예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