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성 50주년, U2 새 정규 앨범 'Carnaval De Luz' 11월 13일 발매
세계적인 밴드 U2가 오는 11월 13일, 정규 16집이자 9년 만의 새 앨범 'Carnaval De Luz' (빛의 카니발)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신곡 'Silencio'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으며, 이를 기념해 지난 9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깜짝 공연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조예은 에디터

세계적인 밴드 U2가 오는 11월 13일, 정규 16집이자 9년 만의 새 앨범 'Carnaval De Luz' (빛의 카니발)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신곡 'Silencio'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으며, 이를 기념해 지난 9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깜짝 공연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조예은 에디터
![다시 출발점에 선 사람들, <인턴> [아시아의 장면들]](/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60%2F10a2e9d4a9d94626ab723693395fc3f2.jpg&w=3840&q=75)
2015년 개봉한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인턴>이 10년 만에 다시 태어났다. 김도영 감독은 AI와 모바일 기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오늘의 업무 환경을 담는 한편, 다시 사회에 적응하려는 중장년과 성공한 직업여성이 겪는 현실까지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조예은 에디터

중국은 막대한 시장과 자본에도 세계 팬덤을 만들지 못했다. K팝의 힘은 국가 통제가 아닌 산업의 개방성과 팬의 선택에서 나왔다.
조예은 에디터

‘일탈’에 얽힌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김윤아의 생각, 자우림 멤버와 후배 뮤지션이 전한 그의 음악이 가진 의미를 돌아본다.
조예은 에디터

유일무이한 액션 오락 영화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가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으로 추석 연휴 한국영화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예은 에디터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온 조은 작가. 전통 산수화의 뿌리에서 출발해 자연과 사람, 서로 다른 존재가 어우러지는 풍경을 그려온 그의 작업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예은 에디터

‘REDLINE’ 콘셉트 아래 대표곡부터 신곡까지…음악과 퍼포먼스, 대규모 연출로 증명한 NCT 127의 10년
조예은 에디터
![익숙한 가족 이야기의 새로운 맛, <아버지의 집밥> [아시아의 장면들]](/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43%2Fba1ddbf862524215aeb3d5aa8875dc09.jpg&w=3840&q=75)
가부장제와 돌봄 노동, 부모와 자식 사이의 엇갈린 마음. <아버지의 집밥>은 낯익은 가족 서사를 세로형 시네마에 담아, 그동안 당연시 해왔던 관계를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시간을 천천히 들여다본다.
조예은 에디터

소설과 웹툰에서 출발한 IP가 애니메이션을 만나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극장과 해외 시장, 다른 콘텐츠로 이어지는 K-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경로를 살펴본다.
조예은 에디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가 관객들에게 직접 예매 오픈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독점 영상을 예고하는 그리팅 영상을 공개했다.
조예은 에디터

음악성과 개성을 갖춘 다양한 아티스트 6팀 합류…오는 10월 17~1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개최
조예은 에디터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여섯 단편을 하나의 서사로 재구성한 애니메이션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가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론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조예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