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 메가 프로젝트, 기후 블랙홀 될 것”
반도체·AI에 1500조 원을 쏟아붓는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기후에너지부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장유정 에디터

반도체·AI에 1500조 원을 쏟아붓는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기후에너지부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장유정 에디터

1.5도 더 뜨거워진 지구에서, 사상 최강 엘니뇨가 다가온다는 전망이 나왔다. 경제적 손실은 그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장유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