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지능 AI’ 개발 금지론, 英·美 의회까지 닿았다
미국과 영국 정치권에서 인간보다 뛰어난 ‘초지능 AI’ 개발을 금지하는 법안들이 나오고 있다. 아직 입법 가능성은 낮다.
장유정 에디터

미국과 영국 정치권에서 인간보다 뛰어난 ‘초지능 AI’ 개발을 금지하는 법안들이 나오고 있다. 아직 입법 가능성은 낮다.
장유정 에디터

이 대통령은 북미대화와 한미동맹을 양손에 쥐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을 내밀어 북미대화를 사려 한다.
유제니 에디터

이란과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핵심 탄약 재고가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국방부는 유출자를 찾기 위해 군·민간 인사 수십 명을 대상으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 나섰다.
장유정 에디터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의 0.1%에 불과한 네팔이 기후재난을 겪고 있다. 기후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
장유정 에디터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한 장에 미국인들의 구글맵에서 캐나다와 함께 쓰던 호수 이름이 사라졌다.
장유정 에디터

한미 관세 협상 실무진의 연쇄 이탈과 칸막이 행정으로 외교 전선에 경고등이 켜졌다. 홍태화 FPRI 펠로우는 "대북 외교에 올인하기보다 미국과의 신뢰 회복과 소다자협력 등 실용 외교로 전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유제니 에디터

정부가 '운전석'에서 한 발 물러나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한 가운데 민주당이 국회 차원의 지원에 나선다.
유제니 에디터

1년 사이 앤스로픽에 선두를 내주고 신뢰를 잃었다. 자택까지 공격받았다. 그리고 자체 모델이 외부 기업을 해킹했다. 올트먼은 새 모델 학습을 멈춰 세웠다.
문상덕 에디터

돌발홍수와 산사태가 네팔 북부의 도로·교량과 정착지를 휩쓸며 150명 이상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현지 공사에 참여하던 한국인 9명도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미국과 캐나다는 서로에게 협상 결렬의 책임을 돌렸다. 관세에 이어 언어 문제와 호수 이름까지 거론하며 맞서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1년 전 유치 경쟁 벌였던 주지사·의원들이 전기요금 인상과 일자리 불안에 밀려 줄줄이 규제로 돌아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만 빼고.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