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영화는 꼭 아이맥스로 봐야 할까

영화는 꼭 아이맥스로 봐야 할까

아이맥스가 영화 관람의 새로운 기준처럼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더 큰 화면과 특별한 상영 방식이 영화의 감동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맥스 열풍을 통해 영화관에서 영화를 경험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본다.

조예은 에디터

다시 출발점에 선 사람들, <인턴> [아시아의 장면들]

다시 출발점에 선 사람들, <인턴> [아시아의 장면들]

2015년 개봉한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인턴>이 10년 만에 다시 태어났다. 김도영 감독은 AI와 모바일 기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오늘의 업무 환경을 담는 한편, 다시 사회에 적응하려는 중장년과 성공한 직업여성이 겪는 현실까지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조예은 에디터

K-애니메이션, IP의 다음 장을 열다

K-애니메이션, IP의 다음 장을 열다

소설과 웹툰에서 출발한 IP가 애니메이션을 만나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극장과 해외 시장, 다른 콘텐츠로 이어지는 K-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경로를 살펴본다.

조예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