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는 꼭 아이맥스로 봐야 할까
아이맥스가 영화 관람의 새로운 기준처럼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더 큰 화면과 특별한 상영 방식이 영화의 감동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맥스 열풍을 통해 영화관에서 영화를 경험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본다.
조예은 에디터

아이맥스가 영화 관람의 새로운 기준처럼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더 큰 화면과 특별한 상영 방식이 영화의 감동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맥스 열풍을 통해 영화관에서 영화를 경험하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본다.
조예은 에디터
![다시 출발점에 선 사람들, <인턴> [아시아의 장면들]](/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60%2F10a2e9d4a9d94626ab723693395fc3f2.jpg&w=3840&q=75)
2015년 개봉한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인턴>이 10년 만에 다시 태어났다. 김도영 감독은 AI와 모바일 기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오늘의 업무 환경을 담는 한편, 다시 사회에 적응하려는 중장년과 성공한 직업여성이 겪는 현실까지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조예은 에디터

중국은 막대한 시장과 자본에도 세계 팬덤을 만들지 못했다. K팝의 힘은 국가 통제가 아닌 산업의 개방성과 팬의 선택에서 나왔다.
조예은 에디터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온 조은 작가. 전통 산수화의 뿌리에서 출발해 자연과 사람, 서로 다른 존재가 어우러지는 풍경을 그려온 그의 작업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예은 에디터
![익숙한 가족 이야기의 새로운 맛, <아버지의 집밥> [아시아의 장면들]](/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43%2Fba1ddbf862524215aeb3d5aa8875dc09.jpg&w=3840&q=75)
가부장제와 돌봄 노동, 부모와 자식 사이의 엇갈린 마음. <아버지의 집밥>은 낯익은 가족 서사를 세로형 시네마에 담아, 그동안 당연시 해왔던 관계를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시간을 천천히 들여다본다.
조예은 에디터

소설과 웹툰에서 출발한 IP가 애니메이션을 만나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극장과 해외 시장, 다른 콘텐츠로 이어지는 K-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경로를 살펴본다.
조예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