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끝나지 않는 ‘인비인人非人’의 이야기

끝나지 않는 ‘인비인人非人’의 이야기

성해나의 소설집 『인비인』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며 인간성과 비인간성의 경계를 묻는다. 역사적 망각과 욕망의 거래, AI와 휴머노이드의 등장까지. 기묘하고 서늘한 이야기 속에서 끝없이 반복되는 인간의 모순을 들여다본다.

조예은 에디터

AI 시대에 ‘어수선한’ 예술이란

AI 시대에 ‘어수선한’ 예술이란

AI 기술로 정교한 이미지를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 예술가의 시간과 노력, 선택이 남긴 ‘어수선한 흔적’이 작품의 새로운 가치로 주목받는 이유를 살펴본다.

조예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