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알 모자란 초강대국, 美국방비의 역설
111년 전 대영제국도 포탄 부족에 무너졌다. 지금 미국이 요격탄 재고를 회복하자면 3년 넘게 걸릴 공산이 크다. 그때가 되면 전장이 바뀔 수도 있다.
문상덕 에디터

111년 전 대영제국도 포탄 부족에 무너졌다. 지금 미국이 요격탄 재고를 회복하자면 3년 넘게 걸릴 공산이 크다. 그때가 되면 전장이 바뀔 수도 있다.
문상덕 에디터
![[칼럼] 트럼프가 번 두 달](/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71%2Fb8f6418d40544c2e845ba9d9a8949c07.jpg&w=3840&q=75)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얻은 건 광물 추가 수출통제의 두 달 유예였다. 한국이 중국 밖 공급을 늘리면 한미 협상의 조건도 달라질 수 있다.
문상덕 에디터
![[칼럼] ‘법’보다 ‘약’이 먼저가 된 사연](/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51%2Fb3574a0c11124e40a058ceb7a2b84cdf.jpg&w=3840&q=75)
헌재가 경고한 입법 공백을 국회는 방치했다. 법이 빈 자리에 한 병원은 약 2년간 산모 527명을 소개받아 수술비로 약 15억 원을 받았다.
유제니 에디터

기후라는 말은 줄었지만, 기후 문제는 사라지지 않았다. 올해 뉴욕 기후주간에서는 ‘넷제로’ 대신 에너지 안보와 경쟁력, 전력 비용이 기후 의제를 대신했다.
장유정 에디터

폭염의 피해는 사망자 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인도 여성 노동자 1000명을 추적한 연구는 더위가 건강과 소득, 일상에 남기는 피해를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지 묻는다.
장유정 에디터
![[칼럼] “모두에게 광주는 명분이었다”](/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221%2F9ae1a0b67ad34e0db3b57ba8fc08ce56.jpg&w=3840&q=75)
800조 원 반도체 팹 “전격전”을 선언한 지 두 달. 실제로 움직인 곳은 용인과 미국 인디애나, 무안이었다.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