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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살아남았다

다나카는 살아남았다

민주화 39년, 한국의 대통령은 예외 없이 끝났다. 우리는 그것을 5년 단임제의 병이라고 불러왔다. 그러나 다나카 가쿠에이도, 베를루스코니도 유죄 판결을 받고 살아남았다.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