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S

말로만 AI를 고민한 회사

말로만 AI를 고민한 회사

카카오와 네이버는 한때 ‘네카오’로 묶였다. 그러나 AI 시대에 두 회사의 항적은 갈라졌다. 네이버가 미국으로 향한 동안 카카오는 구설과 구조조정에 발이 묶였다.

최문정 에디터

다나카는 살아남았다

다나카는 살아남았다

민주화 39년, 한국의 대통령은 예외 없이 끝났다. 우리는 그것을 5년 단임제의 병이라고 불러왔다. 그러나 다나카 가쿠에이도, 베를루스코니도 유죄 판결을 받고 살아남았다.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