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올가을 극장가 한국영화 열기 이어간다

유일무이한 액션 오락 영화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가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으로 추석 연휴 한국영화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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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올가을 극장가 한국영화 열기 이어간다
<부활남: 더 레드> 속 '블랙(신승호)'의 멱살을 쥐고 있는 '석환(구교환)'.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성 있는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리듬감 있는 전개로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다채로운 한국영화로 풍성해진 이번 추석 극장가에서 유일한 오락 액션 영화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활남: 더 레드>는 평범한 취업준비생 ‘석환’이 의문의 죽음을 계기로 72시간 뒤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깨닫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겪는 여정을 리드미컬한 연출로 속도감 있게 펼쳐낸다. 특히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묵직한 타격감부터 도심을 내달리는 추격전, 숨 가쁘게 이어지는 카체이싱까지 연이어 펼쳐지는 액션은 일상의 고민을 잊게 할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부활 능력을 지닌 ‘석환’을 집요하게 쫓는 ‘블랙’(신승호), 절친 ‘석환’을 돕다가 예측 불가한 사건에 휘말리는 사회생활 능력자 직장인 ‘영하’(강기영), 당찬 매력을 지닌 동생 ‘예린’(김시아)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앞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도 <부활남: 더 레드>만의 재미를 향한 열띤 반응이 이어진다. “시험공부하다가 머리 터질 것 같아서 왔는데 싹 잊음”(CGV_지혜****), “출근 스트레스 꽉 차 있었는데 영화 보고 다 씻어냄”(CGV_봄바****), “가족들이랑 팝콘 씹으면서 보기 딱 좋은 영화”(CGV_지혜****), “지루함 느낄 새도 없이 쾌속 질주하는 전개 속도”(CGV_지혜****), “복잡한 거 싹 빼고 오직 스피드와 액션에 올인했네요.”(CGV_지혜****), “피곤함도 잊게 만드는 역대급 몰입감의 오락물입니다.” (CGV_용감****) 등 관객들은 리드미컬한 전개와 거침없는 액션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쉴 틈 없는 액션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가 기대되는 <부활남: 더 레드>는 올가을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재미로 한국영화의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조예은 기자 sophie@tim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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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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