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의 경고, 네팔이 치르는 기후위기의 대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의 0.1%에 불과한 네팔이 기후재난을 겪고 있다. 기후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
장유정 에디터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의 0.1%에 불과한 네팔이 기후재난을 겪고 있다. 기후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
장유정 에디터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한 장에 미국인들의 구글맵에서 캐나다와 함께 쓰던 호수 이름이 사라졌다.
장유정 에디터

돌발홍수와 산사태가 네팔 북부의 도로·교량과 정착지를 휩쓸며 150명 이상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현지 공사에 참여하던 한국인 9명도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장유정 에디터

1년 전 유치 경쟁 벌였던 주지사·의원들이 전기요금 인상과 일자리 불안에 밀려 줄줄이 규제로 돌아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만 빼고.
문상덕 에디터

임기가 끝난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시 선거를 거부하면서 우크라이나가 또 다른 내부 갈등에 휩싸였다.
유제니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