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음주율 역대 최저, 공화·무당층서 감소 두드러져
미국 갤럽 여론조사에서 “술을 마신다”고 답한 성인은 54%였다. 193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의 비율 변화는 크지 않았다.
장유정 에디터

미국 갤럽 여론조사에서 “술을 마신다”고 답한 성인은 54%였다. 193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의 비율 변화는 크지 않았다.
장유정 에디터

홀로코스트 난민의 아들인 데이비드 밀리밴드 국제구조위원회 총재는 난민을 시혜의 대상이 아닌 ‘고객’이라고 불렀다.
이해진 에디터

1988년 국민당 타도를 외쳤던 그는 이제 시진핑과 마주 앉아, 대화가 굴복이 아님을 대만 유권자에게 설득해야 한다.
문상덕 에디터

상원 다수당 승부처인 미시간 경선에서 민주당 주류가 밀던 온건파 스티븐스가 진보 성향 엘-사이드에게 패하며, 이스라엘·트럼프·기득권 노선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분수령을 맞았다.
Nik Popli Staff Writer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 요건을 강화한 법안 통과를 압박하고 있다. 하지만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공화당 53석으론 60표도, 필리버스터를 끝낼 당내 51표도 없다”며 맞서고 있다.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