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Business한식 장학 프로그램 ‘난로 넥스트’, 소믈리에도 첫 선정난로학원이 2차년도 펠로우 3명을 뽑았다. 마현수 스와니예 헤드 소믈리에는 2025년 출범 이후 비조리 직군으로는 처음이다.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