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mate
고려아연,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한국·호주·미국 핵심광물 사업 밸류체인 공개
호주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와 미국 자원순환, 국내 제련사업을 연결한 사업 구상을 선보였다. 갈륨·게르마늄 생산체계도 2028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21일


Climate
호주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와 미국 자원순환, 국내 제련사업을 연결한 사업 구상을 선보였다. 갈륨·게르마늄 생산체계도 2028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21일

Climate
폭염의 피해는 사망자 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인도 여성 노동자 1000명을 추적한 연구는 더위가 건강과 소득, 일상에 남기는 피해를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지 묻는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21일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8일

Climate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사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신규 데이터센터 수를 제한하는 데 찬성했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7일

Climate
에너지 전환의 속도와 방식을 두고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한국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로 늘릴 계획이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6일

Climate
국제에너지기구, 국제재생에너지기구, 세계은행이 공동 개최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사흘간 열린다. 기후테크 혁신을 통한 에너지 안보 강화와 녹색전환 가속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6일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5일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4일

Politics
미국은 이란 항공사뿐 아니라 이를 지원한 제3국 기업과 금융기관으로 제재 대상을 넓히고 있다. 이번 조치의 실효성은 제3국 기업들이 미국의 압박에 얼마나 호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1일

Global
레딧의 새로운 게시판에는 평범한 음식 사진과 함께 익명의 사연이 쏟아진다. 연구자들은 온라인에서의 공유가 현실의 관계를 완전히 대신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장유정 에디터 · 2026년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