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오늘 예매 오픈, 리어셈블 그리팅 영상 공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가 관객들에게 직접 예매 오픈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독점 영상을 예고하는 그리팅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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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오늘 예매 오픈, 리어셈블 그리팅 영상 공개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가 오늘(18일) 전국 극장 예매 오픈과 동시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의 리어셈블 그리팅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의 반가운 인사로 시작한다. 그는 “7년도 더 전에 우리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했을 때 말이죠”라며 당시를 회상한 데 이어, “그리고 오직 지금 그 감동을 다시 함께할 기회가 찾아옵니다”라고 전해 다시 스크린에서 펼쳐질 특별한 순간을 예고한다. 여기에 2019년 개봉 당시 극장을 가득 채웠던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리액션이 이어져,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호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신드롬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한다.

이어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직접 티켓 예매 오픈 소식을 알리는 가운데, “어벤져스! 어셈블”을 비롯해 다시 봐도 전율을 선사하는 명장면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특히 그는 “단순한 재개봉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 먼저 12월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독점 영상을 보실 수 있죠”라고 전하며 이번 앙코르 상영에서만 볼 수 있는 포인트도 깜짝 소개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는 ‘닥터 둠’으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독점 영상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영상 말미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가 직접 극장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예매와 관람을 독려해 팬들의 마음을 한층 설레게 만든다.

전국 극장 예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예은 기자 sophie@tim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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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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