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다각화의 우산’이 접혔다
2분기 영업익 99.7%가 반도체에서 나왔다. 같은 날 갤럭시를 만드는 MX사업부는 첫 적자를 냈다. 스마트폰이 잘 팔리면메모리값도 함께 오르던 공생 구조는 이제 끝났다.
문상덕 에디터

2분기 영업익 99.7%가 반도체에서 나왔다. 같은 날 갤럭시를 만드는 MX사업부는 첫 적자를 냈다. 스마트폰이 잘 팔리면메모리값도 함께 오르던 공생 구조는 이제 끝났다.
문상덕 에디터

한국은 시간을 벌었다. 하지만 무한하진 않다. 중국 반도체가 무섭게 추격한다. 반도체를 인프라로, 서둘러 바꿔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출사표”엔 기대감과 함께 조급함도 담겼다.
문상덕 에디터

고수익 신제품이 바이오 매출의 65% 차지하고 매출원가율은 38%로 하락…당기순이익 3713억원, 지난해 같은 기간의 5.9배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