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내가 만난 첫 번째 난민은 나의 부모였다” 국제구조위원회 데이비드 밀리밴드 총재홀로코스트 난민의 아들인 데이비드 밀리밴드 국제구조위원회 총재는 난민을 시혜의 대상이 아닌 ‘고객’이라고 불렀다.이해진 에디터 · 2026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