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에 AI 리더십 없어” 前 의장의 호소, 이해진이 16개월만에 낸 답은
이해진 의장이 젠슨 황과 손 잡았다. 100억 달러를 조달하고, GW급 데이터센터도 짓기로 했다. 네이버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탈락을 만회하는 모양새다. 이 의장은 “아시아 확장”까지 말하지만, 뒷맛은 여전하다.
문상덕 에디터

이해진 의장이 젠슨 황과 손 잡았다. 100억 달러를 조달하고, GW급 데이터센터도 짓기로 했다. 네이버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탈락을 만회하는 모양새다. 이 의장은 “아시아 확장”까지 말하지만, 뒷맛은 여전하다.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