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조희대 압박 나선 與 “탄핵 추진”

조희대 압박 나선 與 “탄핵 추진”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사법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인선 절차를 둘러싸고 청와대와 대법원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는 게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이 본격적으로 ‘탄핵 카드’를 꺼내 들었다.

유제니 에디터

‘마두로의 2인자’는 어떻게 트럼프의 대리인이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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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카스에 크레인이 다시 서고 미국 석유 기업이 돌아왔다. 그러나 선거 시점을 묻자 그는 “준비가 되면”이라고만 답했다. 이 거래가 보통 국민의 삶을 바꿀지, 특권층의 배만 채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문상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