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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노우즈 왓>, 개봉 첫 주 이어지는 시네토크와 GV

<헤븐 노우즈 왓>, 개봉 첫 주 이어지는 시네토크와 GV

<언컷 젬스>와 <마티 슈프림>으로 알려진 사프디 형제의 초기작 <헤븐 노우즈 왓>은 뉴욕의 홈리스 할리가 겪는 사랑과 고통을 거칠고 생생한 시선으로 그린 미국 독립영화다. 노숙인의 삶을 낯선 풍경으로 대상화하기보다 한 인물의 사랑과 감정에 집중한다.

조예은 에디터

터치드,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 발매…12곡에 담아낸 저마다의 밤

터치드,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 발매…12곡에 담아낸 저마다의 밤

터치드가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 <극야>를 발매한다. ‘Fallen Angel’과 ‘이 별’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이번 앨범은 상실과 고독 등 멤버들의 내면에 자리한 감정을 담았다. 무드필름과 CD 내레이션, 패션 브랜드 노매뉴얼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을 넘어 앨범의 정서를 다채롭게 풀어낸다.

조예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