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마이크를 5분만 달라” [민주당 8·17 전당대회 르포]
객석에서 한 당원이 조명탑에 올라 발언권을 요구한 29분 동안, 무대에서는 소통을 말하는 축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전례 없이 치열했던 민주당 전대 현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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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5분만 달라”
[민주당 8·17 전당대회 르포]](/_next/image?url=https%3A%2F%2Ftime-korea-images-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2Farticles%2F126%2F54bc3661650548d89da638b032fc38a9.png&w=3840&q=75)
POLITICS
객석에서 한 당원이 조명탑에 올라 발언권을 요구한 29분 동안, 무대에서는 소통을 말하는 축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전례 없이 치열했던 민주당 전대 현장을 기록했다.
대전=유제니 에디터 · 2026년 8월 18일

GLOBAL
홀로코스트 난민의 아들인 데이비드 밀리밴드 국제구조위원회 총재는 난민을 시혜의 대상이 아닌 ‘고객’이라고 불렀다.
이해진 에디터 · 2026년 8월 18일

POLITICS
안철수 의원은 정부의 非아파트 대출 정책을 두고 “2030 주거 사다리를 만들어 달랬더니 오히려 밑단에 가두리 쳤다”고 비판했다.
유제니 에디터 · 2026년 8월 14일